- 얼굴 처짐·탄력 저하
- 콜라겐 실 매선
- 리프팅 전 맞춤 디자인
개요
피부 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와 그 아래 조직이 얇아지고 탄력을 잃어 주름과 처짐이 생기는 변화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저절로 진행되는 내인성 노화와 자외선·흡연 같은 바깥 요인이 더해지는 외인성 노화로 나누며, 외인성 노화 가운데 햇빛이 원인인 것을 광노화(光老化, photoaging) 라고 합니다.
얼굴이 처져 보이는 것은 피부 한 겹만의 변화가 아닙니다. 피부 밑의 지방, 표정을 만드는 근육과 조직을 붙잡는 인대, 가장 안쪽의 뼈까지 여러 층이 함께 바뀌면서 앞광대가 꺼지고 팔자 주름과 턱선이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처짐을 다룰 때는 어느 층의 변화가 두드러지는지부터 살펴야 하고, 같은 나이라도 필요한 관리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노화 자체는 병이 아니지만 자외선 차단과 생활 습관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지고, 처짐이 깊어지기 전에 관리 방향을 잡아 두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넓어집니다. 이 페이지는 피부 노화의 원리와 부위별 특징, 한의학의 매선요법(埋線療法) 이 무엇인지, 받기 전에 확인할 점과 클루나한의원의 매선 진료 과정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피부가 처지는 원리
얼굴 처짐은 아래 네 가지 변화가 순서 없이 함께 겹쳐 생깁니다. 어느 변화가 더 크게 작용하는지는 나이, 피부 두께, 체중 변화, 햇빛을 받아 온 정도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 진피의 콜라겐·탄력섬유 감소 — 피부를 탄탄하게 받치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 만들어지는 양이 줄고, 늘어났다 돌아오게 하는 탄력섬유도 가늘어지고 끊어집니다. 진피가 얇아지면 피부가 중력과 표정에 밀려 쉽게 늘어지고, 접혔던 자리가 펴지지 않고 주름으로 남습니다.
- 얼굴 지방의 위치 변화 — 얼굴 지방은 여러 칸으로 나뉘어 있는데, 나이가 들면 눈 밑·앞광대를 받치던 깊은 지방은 줄고 일부 지방은 아래로 내려갑니다. 위쪽은 꺼지고 아래쪽은 무거워지면서 팔자 주름이 깊어지고 턱선 옆이 늘어져 보입니다.
- 뼈의 흡수 — 눈 둘레의 뼈와 위턱뼈·아래턱뼈는 나이가 들며 조금씩 흡수되어 부피가 줄어듭니다. 피부와 지방을 받치던 틀이 작아지니 같은 양의 피부라도 남는 부분이 생겨 처져 보입니다.
- 광노화 — 자외선, 특히 피부 깊이 들어가는 UVA는 진피의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를 늘리고 탄력섬유를 비정상적으로 뭉치게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은 피부는 같은 나이라도 주름이 굵고 피부결이 거칠며, 기미·잡티 같은 색소 변화도 함께 늘어납니다. 색소 변화는 기미·색소·잡티 페이지에서 따로 설명합니다.
노화를 앞당기는 요인
| 요인 | 피부에 미치는 영향 |
|---|---|
| 자외선 | 콜라겐 분해와 탄력섬유 변성을 일으키는 광노화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흐린 날과 겨울에도 자외선은 닿습니다. |
| 흡연 | 피부로 가는 혈류를 줄이고 콜라겐 분해를 늘려 주름을 깊게 합니다. 입가 세로 주름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
| 급격한 체중 변화 | 짧은 기간에 살이 많이 빠지면 얼굴 지방이 줄어 피부가 남고 볼이 꺼져 보일 수 있습니다. |
| 피부 건조 | 각질층 수분이 부족하면 잔주름이 두드러지고 피부결이 거칠어 보입니다. |
| 반복되는 표정 | 이마를 찡그리거나 눈을 찌푸리는 습관이 같은 자리에 표정 주름을 새깁니다. |
| 수면 부족·스트레스 | 피부가 회복할 시간이 줄어 피부결과 안색이 나빠 보일 수 있습니다. |
노화로 생기는 피부 변화의 종류
주름과 처짐은 비슷해 보여도 생기는 층과 원인이 달라 관리 방법도 다릅니다. 진료에서는 지금 보이는 변화가 아래 가운데 어디에 가까운지를 먼저 나눠 봅니다.
| 변화 | 모습 | 주로 관련된 층·원인 |
|---|---|---|
| 잔주름 | 눈가·볼에 가늘고 얕게 생기며 피부가 건조할 때 두드러짐 | 표피·진피 얕은 층, 건조 |
| 표정 주름 | 이마 가로 주름, 미간 세로 주름, 눈가 주름처럼 표정을 지을 때 생김 | 표정 근육의 반복 움직임 |
| 굵은 주름 | 표정을 짓지 않아도 남아 있는 깊은 주름 | 진피 콜라겐 감소, 광노화 |
| 처짐 | 피부와 지방이 아래로 내려가 얼굴선이 흐트러진 상태 | 진피·지방·인대·뼈의 변화 |
| 볼륨 감소 | 눈 밑·앞광대·관자놀이가 꺼져 그늘이 생김 | 지방 감소, 뼈의 흡수 |
| 피부결·탄력 저하 | 피부가 얇고 푸석하며 눌렀을 때 돌아오는 힘이 약함 | 진피 섬유 감소, 건조 |
나이가 들며 볼 모공이 아래로 늘어져 물방울 모양으로 보이는 것도 모공 주변을 받치는 진피가 약해진 결과입니다. 모공과 피부결 고민은 여드름·모공·흉터 페이지에서 함께 다룹니다.
부위별 처짐의 특징
얼굴은 부위마다 피부 두께, 지방이 놓인 모양, 표정 근육의 움직임이 달라 처지는 모습도 다릅니다. 아래 그림은 나이가 들며 변화가 잘 드러나는 일곱 부위입니다.
이마·눈가
이마에는 눈썹을 올리는 근육이 반복해 움직이며 가로 주름이 생기고, 나이가 들면 눈썹 바깥쪽이 내려앉아 눈꺼풀이 무거워 보입니다. 눈가는 몸에서 피부가 가장 얇은 곳이어서 잔주름이 일찍 생기고, 눈 밑 지방이 앞으로 불룩해지거나 반대로 꺼지면서 그늘이 집니다. 눈꺼풀 자체가 내려와 시야를 가리는 안검하수는 근육·신경의 문제일 수 있어 안과 진료로 확인합니다.
눈가에 생긴 노란 판이나 작은 흰 알갱이는 처짐이 아니라 안검황색종·비립종 같은 병변일 수 있습니다. 각각 눈가·입가 피부 병변과 점·편평사마귀·쥐젖·비립종에서 설명합니다.
앞광대와 팔자 주름
앞광대(볼 앞쪽)는 젊을 때 지방이 도톰하게 받치고 있지만, 이 지방이 줄거나 내려가면 볼이 납작해지고 코 옆에서 입가로 이어지는 팔자 주름(비순 주름) 이 깊어집니다. 팔자 주름은 피부가 접힌 주름이라기보다 위쪽 볼이 내려오며 생기는 경계에 가까워, 주름 자리만 보기보다 볼 전체의 위치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입가와 턱선
입꼬리 아래로는 마리오넷 주름(입가 주름) 이 생기고, 턱선 옆으로 살이 늘어지면서 얼굴 아래쪽 윤곽이 흐려집니다. 아래턱뼈가 줄어 턱 끝과 턱선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변화도 같은 흐름에서 생기며, 입꼬리가 처지면 표정이 없어도 지쳐 보이는 인상을 줍니다.
목
목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고 피부가 얇아 건조와 처짐이 빨리 드러나는 편이며, 가로 주름과 세로로 늘어진 띠가 생깁니다. 자외선 차단을 잊기 쉬운 부위여서 광노화가 쌓이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목과 겨드랑이에 작은 살 돌기(쥐젖)가 늘기도 하는데, 처짐과는 다른 양성 병변입니다.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와 순서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흔히 아래와 같은 흐름을 보입니다.
- 20대 후반~30대 — 눈가 잔주름과 피부결·탄력의 변화가 먼저 느껴집니다.
- 40대 전후 — 앞광대 볼륨이 줄고 팔자 주름이 깊어지며 턱선이 조금씩 흐려집니다.
- 50대 이후 — 입가 주름과 턱선 처짐, 목 주름이 두드러지고 뼈의 변화가 더해집니다.
처짐과 헷갈리기 쉬운 상태
얼굴이 붓거나 한쪽이 처져 보인다고 모두 노화는 아닙니다. 아래 상태는 원인이 달라 매선 같은 미용 시술보다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 상태 | 노화 처짐과 다른 점 |
|---|---|
| 부종 | 아침에 심하고 오후에 가라앉거나 눈두덩·발목이 함께 붓습니다. 콩팥·심장·갑상선 질환이나 짠 음식·음주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
| 안면신경마비 | 며칠 사이에 한쪽 얼굴이 처지고 눈이 잘 감기지 않거나 입이 한쪽으로 돌아갑니다. |
| 안검하수 |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신경의 문제로 눈꺼풀이 내려와 눈이 작아 보이고 시야를 가립니다. |
| 급격한 체중 감소 | 짧은 기간에 볼이 꺼지고 얼굴이 수척해집니다.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는 다른 질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 갑상선 기능 저하 | 얼굴이 푸석하게 붓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피로·추위 타기가 함께 나타납니다. |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갑자기 한쪽 얼굴이 처지면서 말이 어눌해지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면 뇌졸중일 수 있으므로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해야 합니다. 며칠 사이에 한쪽 얼굴이 마비된 경우, 시야를 가릴 만큼 눈꺼풀이 내려온 경우, 원인을 모르는 체중 감소나 심한 부종이 함께 있는 경우에도 매선보다 해당 진료과에서 원인을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매선요법이란
매선요법(埋線療法) 은 '실(線)을 묻는다(埋)'는 뜻으로, 몸에 흡수되는 의료용 실을 경혈이나 치료 부위의 피부 아래에 넣어 두는 한의학 시술입니다. 침을 놓고 바로 빼는 일반적인 침 치료와 달리, 실이 조직 안에 머무는 동안 자극이 이어지도록 한 방식입니다. 미용 영역에서는 얼굴 피부 아래에 실을 넣어 처진 부위를 받치고 탄력을 관리하는 목적으로 씁니다.
녹는 실의 기본 개념
매선에 쓰는 실은 수술용 녹는 봉합사처럼 몸 안에서 시간이 지나며 분해·흡수되는 재료로 만듭니다. 실은 가는 바늘이나 끝이 뭉툭한 관(캐뉼라) 안에 담겨 들어가고, 바늘을 빼면 실만 피부 아래에 남습니다. 실이 놓인 자리 주변에서는 몸이 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조직 반응이 일어나며, 매선은 이 과정에서 콜라겐 같은 결합조직이 새로 만들어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재료 | 수술용 녹는 봉합사에 쓰이는 흡수성 재료로, 재료에 따라 흡수되는 속도가 다릅니다. |
| 모양 | 매끈한 실, 꼬아 놓은 실,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는 실 등이 있으며, 돌기가 있는 실은 조직에 걸려 당겨 주는 방식으로 씁니다. |
| 굵기·길이 | 부위와 목적에 따라 가늘고 짧은 실부터 굵고 긴 실까지 다르게 고릅니다. |
| 넣는 깊이 | 대개 진피 바로 아래 피하지방층에 넣으며, 부위의 피부 두께에 맞춰 깊이를 정합니다. |
클루나한의원의 콜라겐 실 매선
클루나한의원은 콜라겐 실을 이용한 매선 리프팅을 진행하며, 정품 사용과 정량 시술을 원칙으로 합니다. 어느 부위에 어떻게 시술할지는 정해진 틀이 아니라 진찰에서 정한 맞춤 디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의 이름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처짐의 원인이 어느 층에 있는지, 어떤 부위를 개선하고 어떤 부위를 그대로 둘지입니다.
다른 리프팅·탄력 시술과의 비교
피부 처짐과 주름에는 매선 말고도 여러 방법이 쓰입니다. 아래는 각 방법의 일반적인 원리를 정리한 것으로, 매선 외의 시술은 클루나한의원의 진료가 아니며 비교를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방법마다 다루는 층과 목적이 달라 어느 하나가 다른 것을 대신하지 않고, 처짐의 원인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 방법 | 원리 | 일반적인 특징 |
|---|---|---|
| 매선 | 녹는 실을 피부 아래에 넣어 조직을 받치고 조직 반응을 이끎 | 절개 없이 바늘로 진행하며 실은 시간이 지나며 흡수됨 |
| 필러 | 히알루론산 같은 물질을 주사해 꺼진 부위의 부피를 채움 | 볼륨 감소가 주된 원인일 때 쓰이며 혈관 관련 합병증에 주의가 필요함 |
| 보툴리눔 톡신 주사 | 근육의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줄여 표정 주름을 누그러뜨림 | 표정 주름에 쓰이며 처진 피부를 끌어올리는 방법은 아님 |
| 에너지 장비 리프팅 | 고주파·집속 초음파 같은 에너지의 열로 진피·근막층을 자극 | 피부를 절개하거나 실을 넣지 않으며 장비와 설정에 따라 닿는 깊이가 다름 |
| 안면거상술 | 피부를 절개해 처진 조직을 당겨 고정하는 수술 | 처짐이 심할 때 고려하며 회복 기간과 흉터 위치를 함께 따짐 |
받기 전에 확인할 점
이런 고민이 있을 때 상담합니다
- 앞광대가 꺼지고 팔자 주름·입가 주름이 깊어져 보일 때
- 턱선이 흐려지고 얼굴 아래쪽이 무거워 보일 때
-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져 화장이 주름에 끼일 때
- 수술은 부담스럽고 지금 상태에 맞는 관리 방향을 알고 싶을 때
상담에서 매선보다 생활 관리나 다른 진료가 먼저라고 판단되면 그렇게 안내하며, 필요하지 않은 시술은 권하지 않습니다.
시술을 미루거나 피하는 경우
매선은 바늘이 피부 아래로 들어가는 시술이어서, 아래에 해당하면 시술 시기를 미루거나 다른 방법을 고려합니다. 해당하는 것이 있으면 진료 전에 꼭 알려 주세요.
| 확인할 점 | 이유 |
|---|---|
| 혈액 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 | 항응고제·항혈소판제(아스피린 등)는 멍과 출혈을 늘릴 수 있습니다. 약은 임의로 끊지 말고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하며, 오메가-3·은행잎 추출물 같은 영양제도 알려 주세요. |
| 시술 부위의 감염·염증 | 화농성 여드름, 입가 헤르페스(물집), 상처나 피부염이 있는 부위는 감염 위험이 있어 가라앉은 뒤로 미룹니다. |
| 임신·수유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미용 시술은 미루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유 중인 경우도 미리 알려 주세요. |
| 켈로이드·비후성 흉터 체질 | 작은 상처에도 흉터가 붉고 두껍게 솟는 체질이면 바늘 자리에 흉터가 생길 수 있어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
| 조절되지 않는 당뇨·면역 저하 | 상처 회복이 늦고 감염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 최근 받은 다른 시술 | 같은 부위에 필러 등 다른 시술을 받았다면 종류와 시기를 알려 주세요. 시술 간격을 조정합니다. |
클루나한의원의 매선 진료 과정
클루나한의원은 조동현 대표원장(한의사)이 상담부터 진료까지 직접 1:1로 맡으며, 시술 전에 얼굴을 분석해 맞춤 디자인을 먼저 정합니다. 같은 시술이라도 어느 부위를 개선하고 어느 부위를 보존하느냐에 따라 얼굴의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피부 진단 촬영 — 피부 영상 분석 장비로 일반광·편광·UV광 촬영을 해 주름·탄력·턱선 각도·피부톤 등을 확인합니다. 촬영 방법은 피부 진단에 정리했습니다.
- 문진과 진찰 — 한의사가 피부 당김·건조함·표정 주름과 생활 습관, 복용 중인 약, 이전 시술 이력을 묻고 얼굴을 직접 살핍니다.
- 맞춤 디자인 — 얼굴형, 피부 상태, 지방 분포, 고민 부위를 함께 분석해 개선할 부분과 보존할 부분을 나눕니다.
- 시술 — 디자인에 맞춰 콜라겐 실 매선을 진행합니다.
- 경과 확인 — 이후 방문 때 같은 방식으로 다시 촬영해 피부 상태의 변화를 비교하고, 다음 관리의 순서와 시기를 정합니다.

| 치료 | 내용 |
|---|---|
| 피부 진단 촬영 | 일반광·편광·UV광 촬영으로 주름·탄력·턱선 각도 등을 분석해 지금의 피부 상태를 기록합니다. |
| 문진·진찰 | 한의사가 피부 당김·건조함·표정 주름과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얼굴을 직접 살핍니다. |
| 맞춤 디자인 | 얼굴형·피부 상태·지방 분포·고민 부위를 살펴 개선할 부분과 보존할 부분을 정합니다. |
| 콜라겐 실 매선 | 콜라겐 실을 피부 아래에 넣는 매선 리프팅을 디자인에 맞춰 진행합니다. |
| 스킨부스터 약침 |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가 함께 있을 때 피부 컨디션에 맞춘 약침을 고려합니다. |
처짐과 함께 피부 건조가 고민이라면 스킨부스터 약침을 함께 계획할 수 있으며, 어떤 진료를 먼저 할지는 지금 가장 필요한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시술 뒤 경과와 주의할 점
매선 뒤에는 바늘이 들어간 자리와 실이 놓인 부위에 일시적인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응의 종류와 정도, 가라앉는 기간은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며, 구체적인 생활 주의 기간은 시술 당일 안내에 따릅니다.
생길 수 있는 반응
| 반응 | 내용 |
|---|---|
| 부기 | 시술 부위가 붓고 얼굴이 조금 커 보일 수 있습니다. |
| 멍 | 바늘이 지나간 자리의 작은 혈관에서 멍이 들 수 있으며, 혈액 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을 먹고 있으면 더 생기기 쉽습니다. |
| 당김·뻐근함 | 입을 크게 벌리거나 표정을 지을 때 당기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 울퉁불퉁함·작은 함몰 | 실이 놓인 자리가 고르지 않게 보이거나 살짝 패여 보일 수 있습니다. |
| 드문 합병증 | 감염, 실 끝이 만져지거나 피부 밖으로 나오는 경우, 좌우 비대칭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시술 뒤 생활 주의
- 시술 부위를 세게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않습니다.
- 입을 크게 벌리는 동작이나 과한 표정,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한동안 줄입니다.
- 사우나·찜질방, 음주,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부기와 감염 위험을 고려해 안내받은 기간 동안 피합니다.
- 세안과 화장은 바늘 자리가 아문 뒤 안내에 따라 시작합니다.
- 다른 피부 시술이나 얼굴 마사지 관리는 시술 부위가 안정된 뒤로 미룹니다.
바로 연락해야 하는 경우
시술 부위가 점점 더 붓고 뜨거워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고름이 나오는 경우, 실 끝이 피부 밖으로 비치거나 튀어나온 경우에는 직접 만지거나 잡아당기지 말고 클루나한의원(031-755-3650)으로 바로 연락해 주세요.
변화의 정도와 유지 기간
매선 뒤의 변화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며, 숫자로 미리 약속할 수 없습니다. 피부 두께와 처짐의 정도, 지방과 뼈의 변화, 나이, 체중 변화, 자외선 노출과 흡연 같은 생활 습관, 실의 종류와 시술 부위가 모두 영향을 줍니다.
- 녹는 실은 시간이 지나며 흡수되고, 노화는 시술 뒤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 처짐의 원인이 지방 감소나 뼈의 흡수에 더 가깝다면 매선만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진찰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 다음 시술 여부와 시기는 정해진 주기가 아니라 경과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 같은 방식으로 다시 촬영해 비교하면 눈으로만 볼 때 놓치기 쉬운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활 관리
자외선 차단
- 자외선 차단제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매일 바르고, 야외에서는 땀이나 물에 씻긴 뒤 다시 바릅니다.
- 모자·양산·선글라스를 함께 쓰면 얼굴과 눈가를 가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목과 손등처럼 놓치기 쉬운 부위도 함께 바릅니다.
보습과 피부 장벽
- 세안 뒤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면 잔주름이 덜 두드러집니다.
- 뜨거운 물로 오래 씻거나 각질을 자주 밀면 피부가 더 건조해집니다.
-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가 함께 고민이라면 피부 건조·탄력 저하와 스킨부스터 약침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생활 습관
- 담배는 피부 노화를 앞당기므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 체중은 짧은 기간에 크게 줄이기보다 천천히 조절합니다.
- 잠자는 시간을 충분히 지키고, 얼굴을 한쪽으로 눌러 자는 습관은 줄입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매선은 한 번 받으면 오래도록 유지된다 | 실은 시간이 지나며 흡수되고 노화도 계속 진행됩니다. 변화의 정도와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
| 실이 몸에 평생 남는다 | 매선에 쓰는 녹는 실은 시간이 지나며 분해·흡수됩니다. 흡수되는 기간은 실의 재료와 굵기에 따라 다릅니다. |
| 실을 많이 넣을수록 좋다 | 필요한 부위에 필요한 만큼 넣는 것이 원칙이며, 과하면 부자연스러움이나 불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매선이 수술을 대신한다 | 처짐이 심하면 수술적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선은 원리와 목적이 다른 별개의 방법입니다. |
| 처짐은 피부만의 문제다 | 피부 아래 지방·인대·뼈가 함께 변하며 생깁니다. 그래서 피부만 보지 않고 얼굴 전체를 살핍니다. |
| 팔자 주름은 그 자리만 채우면 된다 | 팔자 주름은 위쪽 볼이 내려와 생기는 경우가 많아 볼 전체의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
| 젊을 때는 관리가 필요 없다 | 광노화는 어릴 때부터 쌓인 자외선의 영향이 큽니다. 자외선 차단과 보습은 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서 매선 진료를 받으려면
클루나한의원은 모란역 5번 출구에서 60m에 있으며, 조동현 대표원장(한의사)이 피부 진단 촬영과 진찰로 얼굴형과 처짐의 원인을 살핀 뒤 매선 진료를 계획합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10:30–20:30(점심시간 없이 진료) · 주말·공휴일 10:00–18:00(점심시간 없이 진료)이며 연중무휴 (설·추석 포함 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입니다.
참고 자료
- MSD 매뉴얼 「피부 노화의 영향」
- MSD 매뉴얼 「일광 및 피부 손상 개요」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클루나한의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